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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창(窓) 내고자 창을 내고자....

등록 2002-10-26 02:52:14     조회 383
이름 선욱    

창(窓) 내고자 창을 내고자 이 내 가슴에 창 내고자

고모장지 세살장지 들장지 열장지 암돌져귀 수돌져귀 배목걸쇠 크나큰 장도리로
둑닥 박아 이 내 가슴에 창 내고자.

잇다감 하 답답할 제면 여다져 볼가 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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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중간고사 따위가 ㅡㅡ

내가슴을 후벼파는 구나...

수학이 왜 이리 답답하게 느껴지는가...

대학 초년생의 답답함,,ㅠㅜ

고학년 되면 어찌할까나,,

전자기학, 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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