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의 목적은 참된 인간과 사회적 소양을 갖춘 인간을 양성하는데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읽기현실은 획일적인 사고방식 주입과 인간의 힛트능력을 순위로 메기는데 급급하고 있다. 따라서 본인은 우리나라의 게시판에서는 읽기의 본질을 갖춘 인간을 육성할 수 없는것을 알기에 양심적으로 읽기을 거부한다. 양심적 병역거부 = 양심적 수업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