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저는...
아마 여섯시쯤은... 신나게 디야블로를 하고잇을 시간이군요... ㅡㅡ;;;
아닌가 잠시 실험실에 있었을 수도...
그이후로는 실험의 한부분인 전처리를 하고잇엇지요...
샘플통에서 튜브셀에다가 시료를 넣고 250도에서 푸욱...
물기를 없애고... 습기없는 통에다가 넣어서 온도를...
실내온도까지 낮추고... 시약종이를 학접을때 처음처럼...
반으로 살포시 접은뒤 저울에다가 올려놓지요...
잠시 저울이 바람때문에 흔들리는게 멈추면 실내온도까지...
낮춰진 시료를 0.05그럼 안팍으로 맞춥니다...
그리고 이제 깨끗한 튜브셀에 담고...
롯데월드 저절로 뜨는 풍선에 들어있는...
또는 마시면 이상한 목소리로 변하는 헬륨을 불어넣어줍니다...
휴... 다히니까... 일곱시삼십분...
다시 연구실로 들어와서... 디아블로를 잠시...
여덜시에 잤습니다... zzz ㅡㅡ
아홉시 삼십분에 교수님의 난입으로... 잠자기를 그만두었다는...
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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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두 지금은 즐거운 오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