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에 캐논 듣고 있었네요...
며칠전에 중고 오디오를 구입해서 컴터랑 붙여놓고, 요새 후천성 음악감상
증후군(?)에 걸려 거의 밤잠을 설칩니다... 원래 9시 수업인데 셤기간이라고
휴강해서 9시쯤 잠들었다가 11시 쩜 넘어서 깼네요...
학교가서 친구만나서 밥먹고 놀다가 회사도 쪼끔 지각했네요.ㅋㅋㅋ
갑자기 뜨는 해가 보고싶어진다....
덧붙임 : 개라는 동물은 무서워하면 더 달려듭니다. 그냥 으르렁 거리며
짖을때 발로 가볍게 걷어차 주면, 바로 꼬랑지 내리고 줄행랑 칩니다..
주변의 개들이 나만보면 꼬랑지를 내리고 도망친다는....
참.. 저는 으르렁 거리지 않는개는 절대 때리지 않습니당...^^
동물학대한다고 뭐라 하지 마세요...
갑자기 용산 굴다리앞 땅콩집의 비만스러운 개가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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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Shagal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