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훗 아침에 등교길이나..출근하는것은 전쟁(?)이지요 -_-
뭐...모두들..피곤하고..지쳐서 출근하는 와중에 -_- 가끔
꼴불견들 때문에 더 피곤한 출근길이 되기도...
많은 분들도 겪어 보셨겠지만 '예수 믿으시고 구원받으세요~~' 라고 아침부터
피곤한 몸을 이끌고 출근하는 사람들에게 불쾌지수 만빵!
하루는 지하철에서 졸려서 잘 자고 있었는데
발 디딜 틈 없는 말그대로의 지.옥.철.....-_-
게다가...겨울인데도 불구하고 수많은 사람들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에
히터 열기 까지 -_- 싸우나였습니다 -_-
참 난감하더군요..다들 폭발일보 직전인데...
군자역에서..올라탄 한 중년 남자분의 -_-
엽기적인....행동에 폭탄이 터졌습니다!!
그 중년 남성분이 아주 우렁찬 목소리로...비집고 들어간 그 자리에서..
"주 예수를 믿으라 그러면 구원 받으리라!...."
이후...다음 정거장까지...약..2분간..외치고 있었다는..충격적인일이
그걸 듣던 한 남자분이 "시끄럽소 조용히 하시오!" 라는 말에 절대! 굴하지않고
포교에 힘쓰시던...남자분..마지막에 내리기전에 한마디
"감사합니다.."
아 정말 사람들을 짜증을 불러일으키는 이런 아저씨들은..언제쯤 사라질까 -_
그래서 더 힘들어지는...출근길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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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 스러움을 숨기기 위해 나는 주접을..떤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