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역시 마을 버스를 탑니다 ㅡ.ㅡ;
: 사람이 많아서 끼여서 서있었습니다.
: 어렵사리 자세를 잡고보니 ㅡ.ㅡ;
: 제앞에 여자분이 팔꿈치를 내놓고 있더군요 ㅡ.ㅡ;
: 순간 생각나는 혜진님의 윗글 ㅡ.ㅡ;;;
: 아 잘못하면 맞겠구나 하는 생각에 ㅡ.ㅡ;
: 엄청 쫄아서 출근했음당 ㅡ.ㅡ;;;
: 혜진님 글본뒤 복잡한 마을버스타기 겁나욤 .ㅠ.ㅠ
아무리 제가 독해도.....
사람많은 만원버스에서는 실수려니 하죠.
널럴한 버스에서 그러는 사람은 100% 변태지만
만원버스에서는 어쩔 수 없으니까.
^_^;;;;; 겁먹으셨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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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그대와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