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여 ^^;
아마 진도개 비슷하고 누런 암캐 말하는것 같은데..
전 그 개 '92년 부터 봤어여. 그 당시 안양에서
컴 조립해서 팔아먹는 일했는디 ... 운전을 못해 --;
혼자서 용산 갈때 지나가다 보면 항상있어져.
요즘도 가끔 용산가다 보aus 굴다리 지나기 전에 눈에 띄곤하죠.
개가 굉장히 순한 것 같아여. 옛날이나 지금이나 행인들이 무수히
지나다니는데, 그 행인들에게 한번 짓는걸 못봤어여.^^
: 6시에 캐논 듣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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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전에 중고 오디오를 구입해서 컴터랑 붙여놓고, 요새 후천성 음악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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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후군(?)에 걸려 거의 밤잠을 설칩니다... 원래 9시 수업인데 셤기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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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강해서 9시쯤 잠들었다가 11시 쩜 넘어서 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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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가서 친구만나서 밥먹고 놀다가 회사도 쪼끔 지각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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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뜨는 해가 보고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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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붙임 : 개라는 동물은 무서워하면 더 달려듭니다. 그냥 으르렁 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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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짖을때 발로 가볍게 걷어차 주면, 바로 꼬랑지 내리고 줄행랑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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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의 개들이 나만보면 꼬랑지를 내리고 도망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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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저는 으르렁 거리지 않는개는 절대 때리지 않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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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학대한다고 뭐라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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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용산 굴다리앞 땅콩집의 비만스러운 개가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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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y Shagal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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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나는 항상 도장찍는데. 여긴 어케 찍지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