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깨워주시고, 아침 밥 챙겨주시는 어머니 계시고...
: 아침 출근길 부터 전화할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는 게...
:
: 그것만으로도 참 행복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여~ ^^;
맞아요~
그것 만으로도 참 행복하다는 걸 이제야 알았는데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아침은 거르더라도 출근길에 지각까지 하면서
전화를 했던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아니지만..그 때 그 버릇이 남았는지..출근 할 땐 핸드폰을
손에 쥐고 나간답니다.
누군가에게 길들여 진다는것은 참 무서운 일이던군요..
행복한 일이기도 하지만...
보고 싶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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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하나 가슴에 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