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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느낀점]첨느낌 그래도 이기를 바라며....

등록 2001-02-18 06:13:00 By localhost     조회 2
이름 김정훈    

		안녕하세요, 리눅스 사용자 여러분
 우선 이렇게 게시판의 내용과 상관 없는 글을 적어 사과 드리며,
이곳을 둘러본후 느낀 점을 간단히 적어보려 합니다.
 저도 리눅스 울트라-메가 초보 입니다.
어찌 어찌 하여 설치 다 하고, 이곳 프랑스에서 adsl을 사용하려고,
컴파일 해보려 이틀째 열씸히 자료찾으며,이 곳까지 눈동냥하여
감사한 마음으로 열씸히 자료찾던중 몇몇 리눅스 고급 유저들의 곱지
않을 글들로 인해 마음이 상하였고, 또 많은 초보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분들에게 오해가 가지 않도록 하는 노파심에 글을 올려봅니다.
 많은 리눅스 초보들이 질문의 글들을 올립니다. 제 생각에는 여러가지
초보로서 해볼수 있는 방법들과 이해가 잘 안되는 어려운 메뉴얼들을
읽어가며, 시도 해본후 그리고 해결이 안될때 글을 올린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마음이 많이 초조해져 있고, 신경도 애민해져 있는
상태에서, 논리적으로 차근 차근 설명하며 조언을 얻으려 하는것보다는,
우선 본인의 문제가 해결되길 간절히 원할뿐이겠지요.
이러한 분들에게, 좀더 많이 알고 있고, 도울 마음으로 글을 써주시는
분들중에 몇몇 분들은 짜증섞인 표현을 많이 하시더군요.
더 찾아보지 않고, 더 노력해보지 않고,나 만큼 해보지도 않고,..등등.
이 분들에게 많은것을 바라는것이 아닙니다. 이왕 도와 주시려 글을 올리
시려 "글쓰기" 버튼을 누르셨을때는, 좀더 따뜻한 마음으로 초보들을
도우려는 맘으로 써주셨으면 합니다.
 어렵사리 리눅스를 시작하려는 이들에게 리눅서들은 더 마음이 따스하다는
느낌을 갖게 하는것이 리눅스를 대중화시키는데 더 한몫 하지 않을까
생각해보며 두서없이 한자 적어보았습니다.
 그럼 저도 이제 컴파일 하러 다시 가보렵니다.
 모두들 좋은 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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