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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동감이라 생각되어 ...

등록 2001-02-18 11:25:00 By localhost     조회 2
이름 김영현    

		어디에서 그런 비도덕 적인 고수를  보셨는지요.
참 안타깝습니다.
리눅스의 정신 어쩌구 저쩌구 헐꺼 없이 아주 간단히 지식은 공유되어 져야하며
그것은 발전의 시작이지라 감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리눅스를 접한지 벌써 2년 하고도 3개월이 되어가는 지금에 할것은 많고 시간은 없
다라는 말이 여실히 다가 옵니다.
밤을 새서 안되는 것을 여기저기 찾아 찾아 물어물어 해결했을 때의 기쁨과 희열을
좋아하기에 리눅스를 아직까지 고집하고 있습니다만 (물론 실력은 없음) 고수의 거드
름을 보면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자 우리 태클 하지 말고 도우면서 합시다.성심성의 껏
얼굴 모르는 이를 도울수 있습니다.
바로 이곳에서 !!
영현
 ^^--나는 리눅서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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