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의 커널업그레이드 대모험...
○ 제목 : 레드핫 커널패치파일(rpm) 업그레이드..
○ 시스템 사양 :
- 와우리눅스 6.2(업그레이드버전)
- 랜카드 : EDIMAX
○ 발단 :
- 오눌 아침에 레드핫FTP에 들어 갔음당..
며칠전부터 벼르던 패치파일을 받기 위해서
이넘의 사이튼 어캐 된게 속도가 장난 아니더라구여..
그런뎅 오눌따라 유난히 잘 받아지더군여..호호호호
그래서 욜심히 받어서 당연히
# rpm -Uvh kernel-2.2.17-14.XXXX 를 실행 시켰져..
# ............
# reboot (것두 아주 멋지게 리부팅을...크...)
이게 시작일줄은.....으흑...
○ 리로(lilo)의 반란
- shut down이 되어 가는걸 보믄서 기대에 부푼 초짜......
그런뎅 갑자기 lilo booting에서 갑자기 멈추더군여..쩝쩝..
###########################################
LILO BOOTING.....
LINUX
TIME : 3..
BOOT : |
(뭐 대충의 LILO BOOTING시의 텍스트창)
BOOT : linux (엔터)
linux
###########################################
- 꼴랑 이렇게만 나오구 가만히 있더군여..쩝쩝...
왜 그런걸까?? 하는 생각을 하믄서두 가만히 있었음당..
혹시 될까 싶어서....ㅠ.ㅜ
그런뎅 역쉬 안되더군여....으윽.....
BOOT : linux (엔터)
linux
- 딱 여기서 멈추더군여...
결국....alt + ctrl + del 을 누르구 다시 제부팅....ㅠ.ㅜ
그러길 5번정도....점점 두려움에 휩싸여 가더군여....
이거 혹시 다시 재설치해야 하는 거 아녀??? 하는 두려움과
이 리눅스박스안에 들어 있는 무수한 자료들을..어캐 감당하라구..으윽
암튼....전 kldp.org와 적수게시판을 뒤지기 시작했음당....
정말 암담하더군여...
○ 리로(lilo)의 격침
- kldp.org에 가서 '리눅스 설치'를 뒤졌음당..
그리고 http://kldp.org/HOWTO/html/LILO-crash-rescue/LILO-crash-rescue-HOWTO.html#toc1 라는 howto문
서두 읽었음당.. 그런뎅...힝힝..거긴 lilo시스템 실패에서 복구하는 방법에 대해 논의
하믄서 마스터 부트 레코드(mbr)에 손상이 갔거나 다른 운영체제에 대한 리눅스부팅실
패에 대해 나와있더군여.. - 첫번째 실패를 맛보았음당... 역쉬 이건 아니구나 싶더군여
. 결국 찾은 곳은 적수게시판....'질문과 답'란을 뒤지기 시작했음당.
거기서 찾은 답.......아뿔사.....
lilo를 경신 시켜야 된다는 걸 몰랐음당...ㅠ.ㅜ
상세히 전해주더군여....lilo에 대한 경신방법...
============================== < 중 요 > ======================================
1. 부팅디스켓이나 부팅cd를 넣는다.(제 경우엔 부팅cd....*^_^*)
2. boot: 상태에서...
boot: vmlinuz root=/dev/hda5 (hda5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하드디스크의 /(루트) 파티션을
나타낸당!!!)그리고 엔터 ================================================================================
- 잘 돌아가는 booting(정말 하늘의 서광이 비추더군여....ㅜ.ㅜ) 그런뎅....어캐 lilo로 경
신시킬까??? 정작 그게 궁금했음당...
그런뎅..그런 답은 아주 쉽게 나오더군여...쩝쩝..
============================== < 중 요 > ======================================
3. # cd /etc/
# vi lilo.conf
lba32
boot=/dev/hda
map=/boot/map
install=/boot/boot.b
prompt
timeout=50
default=linux
image=/boot/vmlinuz-2.2.17-14 ---> 바로 이부분을 고쳐주어야 함당.
label=linux
read-only
root=/dev/hda5
(새로운 버전이 되는 만큼 경로지정을 다시 해주여야 하겠져. /boot/디렉
토리에 가믄..)
4. 위의 내용들을 저장하고 나서 lilo경신시키기
# /sbin/lilo -v (이 한구문의 명령어로 경신이 완료되다니..허무...)
5. # reboot
=================================================================================
○ 가자!! 네트워크 설정!!!! eth0이여 어디 있느냐??
- 두근 거리는 맘으로 lilo booting을 보구 있었음당...
그런뎅..이게 어캐 된겁니까.....정말 잘 돌아가더군여...ㅠ.ㅜ
눈물이 앞을 가릴 정도로 황홀하더군여...으흑...
- 그런뎅.....eth0를 못잡는 우리의 리눅스박스.....허걱
갑자기 배신당한듯한 느낌이 와르르 몰려오더군여....으윽
정말 험난했음당..이거 한번 한답시구 2시간을 잡아 먹었음당...
이제 갈길은 아직두 멀었음당...헉헉
- # /sbin/ifconfig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lo만 잡구서 eth0는 못잡더군여..
[root@han]# cd /sbin/
[root@han /sbin]# ./ifconfig
lo Link encap:Local Loopback
inet addr:127.0.0.1 Mask:255.0.0.0
UP LOOPBACK RUNNING MTU:3924 Metric:1
RX packets:144 errors:0 dropped:0 overruns:0 frame:0
TX packets:144 errors:0 dropped:0 overruns:0 carrier:0
collisions:0 txqueuelen:0
[root@han /sbin]#
- 우왕 이게 무신 날벼락인가 싶더군여....ㅠ.ㅜ 정말 눈물이 앞을 마구 마구 가렸음당
- 결국 다시 적수게시판 뒤지기에 돌입
- 많은 자료들이 쏟아지더군여..쩝쩝..그리고 결국 모듈의 에러가 난 것을 발견하게 된
초짜.. - 우선 network를 잡아주어야 한다는 생각에
# netcfg 를 실행시켰음당.
그리고 나서 원도우창이 뜨면 거기에다가 자신에 맞는 ip주소, 네트웍마스크 등등
을 써주었음당. - 본격적인 모듈작업에 들어갔음당.
############################# < 중 요 > #######################################
rtl8193 모듈이 올라와있는지 점검해 봤음당.
[root@han sbin]# cd /sbin/
[root@han /sbin]# ./lsmod
Module Size Used by
아무런 것두 없더군여....ㅠ.ㅜ
결국 전 module이 있는 곳을 찾았음당.
[root@han /sbin]# ls /lib/modules/자신의 리눅스박스 버전/net/
............
.............
이곳에 수많은 모듈이 담겨져 있음당...
그중에서 전 rtl8139.so를 선택했음당..
(즉 자신이 가지게 될 모듈을 확인하는 겁니다.)
그리고......
[root@han /sbin]# vi /etc/modules.conf
alias char-major-144 pppox
alias eth0 rtl8139 <--- 이부분을 고쳐줍니다.
alias parport_lowlevel parport_pc
(참고로 rtl8139.so라고 쳐주어도 안됨당.....꼭 .so는 빼주세여!!!)
[root@han /sbin]# ./lsmod /lib/modules/2.2.17-14/net/rtl8139
Module Size Used by
rtl8139 12096 1 (autoclean)
정말 신기하더군여...눈물이 앞을 가리더군여..
이렇게 해서 모듈이 올라왔음당..
하지만 함 실행해 봐야 했음당...
그래서..
[root@han /sbin]# /etc/rc.d/init.d/network start 를 했음당.
그랬더니...오호...정말 실행이 되더군여..fail이라는 빨간 글씨도 없이 초록글씨만
세줄 나오더군여..캬캬캬캬캬캬....
[root@han /sbin]# ntsysv 에서 network모듈을 자동실행시킬수 있게 채크를 함당.
그리고 나서 reboot를 실행켰음당..
.
lo bringing up ok
eth0 bringing up ok
.
.
.
이렇게 실행되면서 자동으로 network를 잡아주더군여...
혹시나 싶어서 ..
# ifconfig 를 해도
lo와 함께 eth0도 나오더군여..캬캬캬캬캬..
이상 초짜의 신기한 네트워크경험이 였음당..
참고루 랜카드의 기종에 따라 설정할 수도 있지만...
전 귀찮아서 가장 많이 쓰이는 모듈로 실행시켰음당...
그래도 잘되더걸여..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