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점에 갔다
: 네트워크 리눅스 관련 책을 찻아보았다
: 초보자용이란 책을 고르고 고른 끝에 가장 초보가
: 보기에 적당한걸 하나 장만 했다
: 집에서 천천히 보고 또 봐도 한페이지를 이해할수 조차
: 그래서 다음 페이지를 살펴 보았다 더욱더 어려웠다
: 그래서 여기에다 궁금한 것을 올려보았다
: 그대로 따라 하니깐 리눅스가 맛이 가버렸다
: 실수 한거 없이 그대로 따라 핻다
: 그래서 포맷 하고 다시 설치 했다
: 이젠느 리눅스 한글 문서화 프로젝트 사이트에 갔다
: 그기서 관련 내용을 보고 그대로 따라 했다
: 또 맛이 갔다
:
: --
: 쉽게 설명하는거 보다 어려운건 없다~!
저는 리눅스 시스템만 1년 가까이 관리하고 있는데 하나도 모릅니다.
win2000도 관리하고 있는데 이것도 하나도 모릅니다.
정말 갑갑한 노릇이죠.... 하지만 천천히 하나하나 해보세요..
언젠간 내공이 싸여서 고수가 될겁니다...
하수가.........--난 리눅서도 아니고 MCSE도 아니고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