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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디스크 드루이드에 관한 짧은글.. 아나키넷에서
퍼왔어요..

등록 2001-02-07 21:03:00 By localhost     조회 2
이름 유정진    

		: 허접이긴 하지만.. 그냥 올려봅니다. ^^;;
: 그거... 용도에 따라서..
: 달라지는거에용.. ^^.. 아마 여기 오시는분들도 다 다르실거라 생각
: 합니다..
: 저같은 경우는 /에 1기가쯤... /usr에 3기가쯤.. /home /var 에 1기가쯤..
: 등등등.... usr 은 사용자 패키지?? ... 이던가요?? 우잉 기억이 잘 안나는군요..
: 제가 구해서 다시 올릴께용. ^^ 지송.. 조금만 기달려용..
:
: : 제가 너무 몰라서 그런가 하나하나 나아가기가
: :
: : 무섭게 또 막히는군요...T.T
: :
: : 또 설치하는 과정인데요
: :
: :     Workstation  <----선택하고 엔터
: :     Server system
: :     costom system
: :
: : 다음화면
: :       Currunt Disk Partitions
: :
: : Mount Point    Device    .........
: :
: :                   hda1 
: :                   hda5    <----선택하고 엔터
: :                   hda6
: :
: : 다음화면에서 문젠되요!!
: :         Edit Partition/dev/hda5
: :
: :   Mount Point:____________ <---여기에 뭘적어야 하는지
: :                                 모르겠네요?
: :     size    :6000                         
: :       :
: :       :
:
: --
: 세상은 결국변했지.. 우리생각도 달라지겠지.. 생각해봐.....
  3. 디스크 드루이드 (Disk Druid) - 처음 보는 말이죠? No Fear!
 먼저 파티션에 대한 이해가 필요해요.
파티션...사무실에서 흔히 보이는 칸막이를 부르는 말이죠?
양쪽에 서로 다른 업무를 하는 사람들을 나누어주는. ...그렇죠. 칸막이.
 리눅스는 하드디스크를 크게 두가지 용도로 사용합니다.
하나는 그냥(Native) , 또 하나는 메모리용(Swap)으로요.
이걸 나누어주는 거죠.
 둘째 하드디스크의 명칭이 다르니까 어렵죠.
윈도그에선 C: , D: 이렇게 부르죠?
하지만 사실은 윈도그도 내부적으로는
Primary Master, Primary Slave 이렇게 부릅니다.
그런데 리눅에선 통상 C 라고 부르는 하드디스크는 'hda1' 이라 부릅니다.
이 C 드라이브에 파티션을 나누면 새로이 생기는 드라이브는'hda2' 라고
부르죠.
만약 하드디스크가 두 개라면 두번째 하드디스크는 'hdb1' 이 되고
두번째 하드디스크에도 파티션을 지정했다면
새로이 지정된 파티션의 이름은 ' hdb2'가 됩니다...
 만약 SCSI 하드디스크일 경우엔 h 대신에
s 를 붙여 'sda1' , 'sda2' 라고 부르게 되죠.
단지 용어의 차이!
 보통 디스크 드루이드에서 나누는 파티션은 3개 정돕니다.
하나는 Linux Swap 속성을 지닌 것으로 하구요,
두 개는 Linux Native 속성으로 하죠.
이 두 개 중 하나는 마운트 포인트를
' / '로 지정하고요(루트디렉토리라는 이야기죠)
나머지는 '/home' 으로 지정합니다.
보통 책에선 '/ '와 '/home '을 구분하지 않고
하나의 파티션으로 하는데 전 따로 합니다.
리눅스에선 파티션을 나누어 만들어진 드라이브에 디렉토리를
할당하는데, 나중에 리눅스를 재 설치할 때
이 드라이브를 포맷하지 않으면 기존의
사용자 정보가 고스란히 남기 때문이죠.
 어떤 경우엔 하나의 파티션을 더 나누어
'/usr' 이라는 마운트 포인트를 주기도 합니다.
이 디렉 안에 새로이 설치되는 프로그램들이 들어가거든요.
이렇게 해 두면 나중에 재설치할 때 '/ '
파티션만 포맷을 시키면 기존의 정보는 대부분 그대로 남을수 있죠.
용량 설정은 제 경우엔 '/ '는 1GB 정도,
'/usr ' 은 2GB 정도, '/boot'는 16MB,
'/var'는 1GB (이 var 안에 사용자 접속 정보가 들어가게 됩니다.
 또한 데이타베이스로
MySQL 을 이용하실 분들은 MySQL의 게시물내용이 이 안에 들어가기 때문에
3-4GB로 크게 잡아주세요!)
마운트 포인트 지정이 필요없는 Swap 파티션은 128MB 정도로 지정하죠.
그리고 나머지,'/home' 은 남은 용량을 다 줍니다.
왜냐하면 이 공간안에 홈페이지가 들어가기 때문이죠.
 스왑 파티션의 적절한 크기는 자기 컴퓨터에 있는 메모리의 2-5배 정돕니다.
대략 100-200MB 사이로 잡으시면 됩니다.
이론적으로 하나의 큰 루트 파티션만을 만들어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
게 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파티션을 여러 개 만드는 것은 몇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 부팅시 파일 시스템 체크에 필요한 시간을 줄여줍니다.
 - 파일들은 파티션 경계를 넘어서 커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커다란 디스크 공간을 요구하는 (Usenet news와 같은)
프로그램에 대해서 파티션 경계를 firebreaks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나머지 응용프로그램과 커널이 필요로 하는 공간을
잠식해 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 리눅스를 새로 설치할 경우 ,
또는 디스크에 bad spot이 생길 경우,
해당 파티션만 포맷하여 복원시키면 됩니다.
 이상입니다...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군요...
아나키넷.. 은..
http://anakii.net 입니다.. 한번 가보세요...--세상은 결국변했지.. 우리생각도 달라지겠지.. 생
각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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