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하군요...^^; 본인은 끼워맞추기식 꿈을 꿉니다만..
어젠 길거리에서 사자가 쫓아오는 꿈을..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_)
: 어느 작은 마을에 있는 성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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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곳에서 대표로 제가 어떤회의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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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시골마을 대표이고 처음인지라 저를 알아보는 사람들은 몇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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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을 통해 전해진것말고는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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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의 규모는 상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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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분위기가 심상치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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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가 귓가를 멤도는 원로?들의 경계하는듯한 조심스런분위기와 귓속말이 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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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검은 연기같은것들이 회의장을 가끔씩 스쳐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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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너무 무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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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제가 서있는곳은 악의 분위기와 다른 선한 분위기가 있는곳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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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아무것도 모른다는듯이 악의 분위기에서 장난을 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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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란 선한분위기의 마법사?들이 저를 보호하는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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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사람들이 피하는듯한 악한마법사 한명이 반대편에 앉아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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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그사람을 혼줄 내주고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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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때 옆에있던 착한?마법사가 저에게 마법?무기를 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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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걸로 공격을 했는데 마음데로 되지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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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 혼자서 노는 꼴이 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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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그 악한?마법사는 웃는듯한 모습을하다 잠시후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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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도 회의는 흐지부지 끝이 난거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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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당히 심각한 분위기를 느겼고 너무 무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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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법사들은 급히 되돌아가는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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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급히 제가 머물고있는 작은 마을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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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도중에 그악한 마법사가 쫒아오는거 같아서 상당히 마음을 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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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가몬지는 몰랐지만 악한 세력이 거의 모든것을 장악하려는듯한 분위기인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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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성에 도착했고 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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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문을 제대로 못닫고 3중문중에 첫번째문을 못닫고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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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무서워서 다시 나가지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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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위기가 너무나 음침하더군요 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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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때 그 해리포터에 나오는 커다른 뚱보아저씨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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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아저씨가 첫번째문을 닫을겸 주위를 둘러보러 나가시는거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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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그 아저씨가 무사하지 못할거라 생각했지만 용기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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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이 되고 어떤 아저씨가 잡초위에 누워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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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그 아저씨는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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