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하드웨어에서 리눅스를 돌리느라 항상 고생하는 사람입니다. ^^;
저는 ASUS A7V 보드를 쓰는데요.
ATA100 40기가 하드를 두 개 쓰고 있습니다.
아실지 모르지만.. A7V에는 Promise ATA100 컨트롤러가 온보드되어 있죠.
그래서 두개의 ATA100 하드디스크를 Promise에 연결했습니다.
결국 하드 연결상태는
보드 IDE 1 : /dev/hda : 없음
/dev/hdb : 없음
보드 IDE 2 : /dev/hdc : LG DVD-ROM 드라이브
/dev/hdd : Plextor 12배속 CD-RW
Promise IDE 1 : /dev/hde1 : Windows ME
/dev/hde2 : Windows 2000
/dev/hde3 : FAT32 Data 보관용
Promise IDE 2 : /dev/hdg1 : / (리눅스)
/dev/hdg2 : /usr
/dev/hdg3 : /home
이런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한컴리눅스 1.2x CD로 인스톨까지 하고..우여곡절끝에 커널 2.4.1을 컴파일해서 넣었지요
그런데.. 처음 CD설치할때 Lilo 옵션으로
마스터부트레코드에 설치 (즉 /dev/hde1 ?)에 했는데..
아무것도 건드리지 않았는데.
reboot하면 lilo 프롬프트가 다 뜨지 않고
'LI' 만 뜹니다. (그리곤 죽죠)
그래서 NTLoader를 쓰려고 디스크덤프도 뜨고 했는데 역시 마찬가지이군요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지금은 그래서.. 부트디스크를 만들어 간신히 부팅은 하고 있습니다만..
후~--최신 하드웨어 좋아하는 저같은 사람에게 리눅스는 정말 너무 어렵네요.
USB 키보드, 마우스, 12배속 CD라이터, Wacom USB 타블릿 등.. 흐 이런 것들은 다 잡았는데..
Radeon이랑 USB 스캐너가 문제네요.. 스캐너야 모 안쓰면 그만이지만서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