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꿈이 심상치 않습니다.
얼마 전에는 생전 처음 보는 여자와 결혼도 하고,
어제는 예전에 좋아했던 여자도 나오고......
나의 무의식이 번식욕구를 강요하는 듯 하네요. ^^;
여자친구도 없고 미치겠습니다. ㅜ.,ㅜ
요번에 독감 걸리셨던 분들은 액땜했다고 치고,
내년에는 건강하셔요. ^^;
그리고 저같은 화려한 솔로 백수분들도
미약하나마 내년을 기약해 봅시다. ㅜ.,ㅜ
연말인데 기분이 가라앉네요.
그래서인지 이 노래를 자주 들어요. ^^;
처음에 보컬이 양키인 줄 알았는데, 토종 한국인이라네요. ^^;
얼마전 SOFA 개정의 위한 공연도 했다고 합니다.
Transfixion :: 내게 돌아와
즐감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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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