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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랫글에 답글보구 철물점 다녀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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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길에 분식집에 들러서 순대좀 사왔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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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순대집 딸이 압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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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3살쯤 되어보이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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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싹싹함과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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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아저씨만 보였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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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이있는줄은 또 몰랐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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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여기 떡복이랑 뭐뭐주문 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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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고 나오는 그 천사의 미소란...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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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분간 밥안먹구 순대만먹고 살아야할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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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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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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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바보라는 생각을많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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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하면 되는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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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한참생각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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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냐.. 이렇게 쉽게될리없어 그냥 꽂아서는 않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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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호간의 노이즈간섭을 생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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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규격에 맞춰나오는 분배기니깐 인터넷이 사용되는 대역은 제대로 못쓸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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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가 필요해..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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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참을 고민하고 찾아보며 올려놨더니 그냥 하면 되는거군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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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대집처녀는 너무이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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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한컴 3.0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