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글 보니 이얘기가 생각나는군요.
옜날 곰나오는 영화있었죠
제목이 "베어" 죠..
근데 "곰" 이라고 하면 국민들이 촌스러워서
안본다나? 그래서 수입사가 "베어"로 지었답니다.
(물론 이영화 성공했죠.)
우리말로 지으면 촌스럽다는 사고방식을 가진
님같은 분들이 많아서 생긴 어처구니 없는 일화중에 하나죠.
그리고 posco같은 사명은 우리나라말이 촌스럽다의
사고에서 지어진것이 아닙니다.
외국/외국인을 상대하기위한 전략입니다.
소니처럼 말이죠.
--
대단한 딴나라당..네거티브공략에 두손두발다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