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람들 얘기 들으실 필요 없습니다. 님의 당당하신 태도 멋있습니다. 나이먹은 사람들은 아무리 옳은 말을 해도 곧이 듣지를 않습니다. 딴지나 걸고 말입니다. 자신이 없어 그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