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중에 거의 다 주무시는 거예요.....
눈을 떠 보니 창 밖에 군인아저씨들이 휘리릭~~~~~
순간 드는 생각.....
아.... 이러다가......
눈을 떠 보니 어디 학교 교실이고.....
갑자기 기타노같은 변퉤~~가 나타나서.....
이렇게 되는 것은 아니겠지.....? -_-;;;;;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어요.
그 이야기를 옆에 앉은 스타일 아저씨에게 했더니
스타일 : "난 총이 걸렸으면 하는데."
혜진 : "........네? -_-;;;;"
뜨, 뜻밖에 그 농담을 진지하게 받은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