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분들과 마찬가지 의견입니다.
치사한것 절대 아닙니다.
연락하세요..
연락하고 이자까지 받으세요..
이자받는것도 치사한거 아닙니다. 당연한거죠.
더군다나 약속한 시일도 넘었는대
돈없다. 그렇게 나오면 언제갚을수 있다는 정확한 날짜를 받으세요.
그리고 그날까지 못받으면 소액재판청구한다 그러세요
상당히 냉정해보이지만 돈관계는 아무리 친한사람이라도 이렇게 해야합니다.
저도 얼마전 이렇게 했어요..
비슷한 경우인대.
돈은 돈이고 사람관계는 사람관계구요 ㅡㅜ
안빌려주는게 최선이고 그다음은 뒷탈없이 약속대로 받는게 최선입니다.
: 여자친구랑 얼마전에 헤어졌거든요.
: 요즘 마음을 추스르고 있는데..헉 생각해보니까 한 한달전에 여자친구한테
: 200만원을 빌려주고 돈 아직 안받았습니다. ㅜ.ㅜ
: 계속 고민하다가 당췌 어떻게 해야 할지..
: 총 재산 450만원중에 빌려준건데.. 생각해보니까 보름 뒤에 갚아준다고
: 했는데 한달정도 지났는데.
: 이거 돌려달라고 연락할려니, 졸라 치사한놈 되는것 같아서 그렇고
: 그렇다고 안받자니..저한텐 무지 큰돈인데..ㅜ.ㅜ
: 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