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살고 있는 재수생입니다.
이번에 서울 명동 근처의 D모 대학에 진학하게 되어
상경;할려고 생각중인데요.
기숙사가 없어서, 거처할 곳이 마땅치않군요;
한다리건너 들리는 이야기는 거의 천문학적인 수치(-_-;)
의 방값;
집안 사정도 있고해서;
어머니께서는 고시원에 들어가는 게 어떠냐고 말씀하시는데
고시원이라는 이름에서 풍겨오는 뭔가 심상치않은 기운도 감지되고-_-;
자취하고픈 소망이 있는데 그건 돈이 많이 들거같고;
적수네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