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lete No. 0 article
No. RE: 007 Die Another Day 를 보고..기

등록 2003-01-01 22:52:32     조회 493
이름 기막혀서    

: 새해 첫날이 저물어가고 있네요..
:
: 어제 회사 동료들과 함께 Die Another Day 를 관람했습니다.
: 요즘 그 영화에 대해 말들이 많다는 건 알고 있지만 그와는
: 상관없이 007 시리즈는 어렸을 때부터 좋아해 온 작품이기에
: 기대를 가지고 있었지요..
:
: 한마디로 참 돈이 아깝지 않은 영화입니다..
: 음악이면 음악, 영상이면 영상, 잠시도 긴장감을 늦출 수 없
: 도록 하는 편집 등등.. 매 시리즈마다 첨단이란 첨단의 과학
: 기술들은 총동원 되는 작품..
:
: 피어스 브로스넌은 이번 작품으로 계약이 완료된다고 하더군요.
: 하지만 차기 작품에서도 출연을 합의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 피어스 브로스넌만큼 007을 소화해 낼 수 있는 배우가 있을까
: 싶은 저로서는 참 반가운 소식이더군요..
:
: 기회되시면 함 보시길..
:
: 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기가 막히군요..
물론 영화는 그냥 영화로 본다고 주장하신다면 할말이 좀 없어지지만...
그 말 많은 영화를 우리 나라에서 그대로 상영되고 있는 것만도 정말 기가 막힐 노릇인데
그 영화가  돈이 아깝지 않다고 권하는 사람이 있으니..님들은 정말 의식이 있는 겁니ㄲㅏ 
 없는 겁니까? 그냥 단순히 고증 문제만 잠시 들먹거리고. 한국말이 유사 하고 유사하지 않
는  것에 대한 것만 의식하시나요? 백인놈들의 시각이 우리 민족을 어떻게 단정짓고 있는
지 생각좀 해보세오.. 물론 보는 것은 자유지만.. 그런 영화는 그냥  상영되더라도..시민운
동 차원에서 차단 되어야할 영화입니다. 그런데  볼만하다고  말하는 미친놈이 있으니..
...
정말 우리나란 언제나 의식의 힘을 갖는 날이 올껀지....

--
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미친놈들 정신좀 차려.
[관리자] 패스워드를 입력 하십시오. 답장이 존재하면 함께 삭제됩니다.[ 목록 | 이전 ]
패스워드:    

Copyleft 1999-2026 by JSBoard Open Project
Theme Designed by IDO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