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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RE: 취화선을 보고 오다.

등록 2002-05-30 22:26:30     조회 191
이름 SoulreaveR    

좋은 말이죠. 허울없는 내 모습을 진실로 남에게 보인다는거......

근데 말처럼 쉽지는 않죠.

내 인생이 몇년이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평생 풀어도 풀릴지 의문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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