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나가던 루나틴입니다. ^^
파티션 매직 5에 대한 내용이네요..
파티션 매직의 이용법은 간단합니다.
그런데, 자료를 한쪽으로 밀어놓고.. 포맷할 수 있다.. 우움...
이건 첨 듣는 얘기인듯(?).. ^^;;
파티션 매직을 이용하면 현재 파티션으 자유자재로 편집할 수 있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데이터가 없는 영역에 대한 것입니다.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5.0 에 보시면. 아래의 칼라풀한 아이콘들이 있는데..
Create는 파티션을 새로 생성하는 것인데.. 이것으로 그냥 비어있는
공간을 특정 파일시스템으로 파티션 할 수 있습니다.
Merge의 경우는 합치는 것이고요..
이것 보다 좀더 세밀한(?) 작업은 위의 메뉴를 보시면..
(우움.. 메뉴가 기억이 안나는데..) Format. Delete Create 등...
많습니다. 이 메뉴들을 이용하여 원하는 대로 파티션을 수정해 줍니다.
막대그래프로 표시가 되기 때문에 간단하다고 생각됩니다. ^^;;
그리고 나서 마지막으로 오른쪽 하단에 있는 적용(Apply) 버튼을 눌러서
적용을 시킵니다. 그러면 작업한 내용에 따라서 어떠한 일을 할 것인가를
알려주며 동의를 묻습니다. 그러면 OK하시면.. 윈도우 상태에서 작업하던지
또는 재부팅하여 도스프롬프트에서 작업을 합니다. 이것이 끝이지요. ^^;;;
그리고 한가지 덧붙이자면 메뉴의 작업을 한번 할 때마다 job이 하나씩
쌓이게 되는데.. 예를들어 네번의 작업메뉴를 통해 수정을 했으면..
4번의 job을 수행합니다.(당연한 이야기 이겠지요..) 그런데.. 조금만
생각을 해보면.. 5~6번 수행할 일을.. 3번의 명령으로 해결할 수도 있습니
다.
(공간 할당 및 삭제 생성을 생각해보시구요..)
그렇게 되면 작업 속도가 3번의 명령만 수행하므로.. 좀더 빠릅니다.
즉, 중복되는 작업을 피할 수 있는 것이지요..
(마땅히 예시가 떠오르지 않네요... 이것은 그냥 제가 전산실 관리하다보니
발견한건데.. 냐암.. ^^ 다들 그렇게 쓰고 계실 것 같네요..)
그리구 파티션 매직을 수행하기 전에. 윈도우즈 디스크 검사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파티션 매직이라고 해도 완벽한 것은 아니니.. ^^
그럼 전 이만..
2K/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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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코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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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아래의 리눅스 설치에 대한 질문에 리플해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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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erp,걸,김용우,서지훈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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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차피 포맷을 하고 다시 깔아야 할것 같은데 그간 사용해온 중요자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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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 아까운터라 방안을 찾던중 partition magic 5.0 이란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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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위사람으로부터 알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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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을 이용해서 자료들을 하드의 한 곳으로 쫘악 밀어놓은 후 포맷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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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있다고 하는데... 자세한 사용방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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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윈도그가 깔려있는 상태에서 이 방법을 많이 쓰신다고들 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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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드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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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zardkory/--Lunatine C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