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날 오후였습니다. 제 친구랑 제 친구 여자친구랑 놀다가 헤어지는데...
: 그때 친구의 여자친구가 전철타는 곳까지 배웅을 해 주었습니다.
: (물론 내친구만-.-)
: 곧 전철이 도착했는 저와 친구는 탑승하였습낟. 그런데 여자친구와 헤어지는 것이
: 너무나도 아쉬웠던 제 친구녀석, 갑자기 여자친구에게 키스를 하더군요.
: (영화는 많이 봐가지고...-.- 죽이려다 말았습니다.)
: 그런데 키스도중 문이 다쳤고 그 친구는 목이 끼어버렸습니다.
: 거기다 +로 어느 술취한 양반이 기사들이 손님이 다 탔는지 보기위해
: 앞쪽에 설치한 거울을 모두 깨 버렸더군요^^
: +알파로 친구가 낀 쪽은 몇 정거장을 제외하고는 열리지 않는 그런 문이였습니다.
: 그래서 그 친구는 얼굴이 낀채로 10정거장을 달려야 했습니다.
: 중간에 친구가 저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기사아저씨 한테 간다고 말하고는 튀었습니다^
: ^ 비록 그 일로 친구는 잃었지만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 (만약 그일로 헤어지지 않았다면 언제가 그놈을 죽였을 겁니다. 친구와 친구애인의
: 닭살행각 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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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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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꿈이있는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