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 style=color:blue;font-size:20pt;text-align:center> 오랜만에 들어온 적수네 동네... 역시 아직도 장난이 아니게 북적들 대는군여. 참 좋은 곳이라는 인식을 얻었었고. 매일 들어왔었고, 그래서 좀 마니 도움도 받고 그랬는데.... 수고들 하세염... </d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