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다양한 인간군상들이 나옵니다.
글을 읽다보니 문득 이런 문구가 생각나네요
해색주 : 그리하여 대체 얻는것이 무엇이옵니까?
무휼 : 또 잃는 것은 무엇이지?
책을 소장하고 있지 않아서 정확한 내용은 기억 안나지만
그 앞뒤로 두 형제의 갈등하는 내용이 나오고
다시는 색주니랑 이런 이바구 안한다는 대목도 나오는 부분이였는데
기억이 나질 않는군요...
요즘들어 자꾸 그 대목이 생각납니다.
이 글을 보니 더더욱 그런 생각이 나는군요...
잃은것은 무엇일까요?
덧글 : 아마 제 인생에 영향을 끼친 만화를 3권 꼽아보라면
슬램덩크, 호텔 아프리카, 바람의 나라 가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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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