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초보자가 KLDP 문서만 보고 바로 할 수 있을까?
KLDP 문서가 뭔데.....원서 걍 보고 독해 해 놓은 수준인데...
외국넘의 새끼들이 지들 생각수준에서 써 놓은 것을
우리나라 초보자님들이 바로 이해 할 수 있을까?
난 첨에 KLDP IP-MASQ 문서보고....뭔 쓰잘데기 없는 소리 하는지...
중요한건 몇줄 안되는데...
10장이 넘어 가니......잘난 척 하는건지.....
그래도 영어에 약한 초보자들을 위해 ...잘난척하는 그 넘들 이라도 있어서
다해이긴 하지만...
결론은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혼자해~! 이 말뿐......서럽다구...
서럽지.....그래..... 서러움 안 당할려면...
질문 저따위로 하지마...
어느정도 니가 해보다가...안되는 부분을 질문해...
그리고 질문하기전에 여기서 찾아봐...
알았어...초보님...
저런 질문은 윈도우에 어울려....
"저 초보데요...부팅 어떻게 해요"
"저 초보데요...어떻게 꺼요"
"저 초보데요....프린터 어떻게 해요"
^^
나도 뭐 쥐뿔도 모르지만, 초보님 처럼 저런 질문하다가
많이 당해서.......
서러워서 더 열심히 한답니다..
리눅스는 누군가에서 배운것보다...혼자서 공부해서 알아 낸것이
더 오래 기억되고 활용가치가 많습니다...
검색엔진에가서 IP-MASQ 자료를 찾든.
KLDP에가서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음.) 자료를 찾든지 해서
혼자 해 보시다가 안되는 부분 있으시면 질문 올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