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링크된 곳에서 읽었는데 '리플' 이란 말은 틀린 표현이라고 하더군요.
http://quagga.kaist.ac.kr/aravir/ezboard/ezboard.cgi?db=misc&action=read&page=4&num=76&dbf=200112150000&depth=0
혜진님의 글이 다 맘에 드는데 유독 한가지만 눈에 거슬립니다.
저도 위에 소개한 사이트의 글을 읽고서 비로소 그 제대로 된 뜻을
알았답니다.
여기에 퍼뜨리면 좀더 올바른 사용이 퍼질까요?
어쨌거나 저도 응원하면서 느낀 것을 혜진님이 잘 표현 해 주신것 같습니다.
놀이문화의 부재는 사람이 자신의 열기를 발산할 곳의 부재를 뜻하겠죠.
건전한 놀이문화와 더불어 각자의 취미활동도 더욱 활발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아까 TV에 보니까 돈 많은 영국 귀족은 취미로 예전의 투석기를 만들어
자동차를 날리기도 하더군요. 또 어떤 사람은 곰과 싸우기 위한 전투복을 만드는데
엄청난 돈과 시간을 투자하며 즐겁게 사는 모습을 봤습니다.
이제 여유를 찾고 자신의 행복을 다양한 방면에서 찾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럼 딴지성 글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