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7.0을 한글화하고 나서 홈페이지도 옮기고 했다가
이후 다른 것을 하다가 날렸습니다. 그래서 7.0을 다시
깔고 나서 한글화를 하는데 도저히 안되는 군요.
제가 한 작업들입니다.
혹시나하는 마음에 locale.alias(/usr/share/locale/..,
/usr/X11R6/lib/X11/locale/..)에 나와있어도
전과정에 걸쳐 ko, ko_KR, ko_KR.eucKR 등 모두 수정하여보았습니다.
/etc/sysconfig/i18n/ 수정
LANG=ko_KR.eucKR
LC_ALL=ko_KR.eucKR
이 부분은 전 버전(엑셀)의 것을 갖다가 써보기도 했습니다.
여기 관련글에 나온 것처럼도 해보고...
그리고 한글폰트 설치
XF86Config, fs/config 수정.
(엑스에서 그리고 폰트경로체크로 모두 글꼴등록을 확인했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xfs restart
수정이후 logout 이후..locale적용..
이정도면 엑스에서 아미와 붙는거와는 달리 한글이 보이기는 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보이지 않고 모두 깨지더군요.
그래서 xinput 에
XMODIFIERS="@im=Ami"
도 넣어주어 봤습니다.
하지만 안되더군요.
여기까지는 팁란에도 많이 적혀있어서 계속 확인에 확인을 해봤습니다.
i18n을 고치면 알아서 gtk/gtkrc.ko를 찾는것으로 알고
나둬도 보고, 홈에 .gtkrc로도 복사도 해보고 6.2버전의 gtkrc를 복사도
해보고 어느 분 말따라 6.2버전의 /etc/gtk를 링크도 해봤지만
모두 안되고 있습니다.
거의 무기력해지고 있습니다.
1년 반동안 리눅스만 만지면서 놀면서
데비안도 한글화해보기도 햇는데..
미치겠습니다.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리눅스를 만지는 시간이 지나가지만
항상 삽질만 늘어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