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다른 여러 종류의 부트 디스크 이미지를 제공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 : :
: : : http://bootdisk.com/ : : :
: :
: : 이미 알고있습니다.
: :
: : 입맛에 맞추느라..
: :
: : 그냥 쓸 것 같았으면 직접 만들지도 않았습니다.
:
: "다른 여러 종류의 부트 디스크 이미지를 제공하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 모르시는 분들은
: 참고하세요."
: 이렇게 써주셨더라면....
:
: 말의 차이가 크죠....
:
: 물론 다 알고 있다고 "난척" 하려 쓰신 글로 생각하진 않습니다만... 이미지를 올리신 분
: 입장에서는 조금 기분 상하셨을 듯 해서 끄적입니다.
: 제가 괜한 주제 넘은 생각을 했다면 죄송스럽구만요.
:
: --
: 레드햇 8에서 스윙은 죽어야만 하는 것인가?
저도 써놓고 보니 약간 반박어조로 썼군요.. -_-;; (제가 좀 다혈질..)
사실 그렇습니다.
저도 리눅스와 윈도우즈를 거짓말 좀 보태서 밥먹듯이 깔아보고 지우고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도스 부팅디스켓이 필요할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자기 pc를 쓰던 남의 pc를 만져주던 간에.. 그냥 리눅스만 설치한다면 모를까..
윈도우도 기타 도스를 포함해서 3.1 부터 xp 까지 있지만 부팅디스켓은
여전히 도스가 편하고 쓸모도 많더군요.. (제 경우엔)
기본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부팅디스켓을 쓰기에는
약간 부족하거나 불편한 면이 있습니다.
기본적인 도스 유틸 보다 MDIR 같은 유틸은 용량도 작고 도스의 여러
기능을 이하나로 해결할 수 있어서 아직도 참 유용하다고 전 생각합니다.
V3 같은것을 못 넣은 것이 참 유감입니다. -_-;;
그래서 기왕이면 예전에 우리의 손에 익고 꼭 필요한 유틸로 만들어진
부팅디스켓이 필요했기에 제가 한번 만들어 본겁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제가 만든 부팅디스켓은 smartdrv를 최대로 잡아서
윈도우 2000이나 xp를 설치할때는 많은 시간을 단축시켜 줍니다.
각 디바이스 sys 파일로 그에 맞게 로딩하도록 분리시켜 놓았구요..
왜 다른 사이트에도 있고, 아님 직접만들어도 되는 부팅디스켓
이미지를 제가 시간내서 왜 만들었을까요? 또, 그냥 제가 혼자써도
되는 것을 왜 이런곳에 "정보 또는 팁" 이라고 올려놨을까요?
어쨋든 저는 특별한 감정이 없습니다..
대신 사용하시는 분들이 편하고 잘 사용하시길 바랄뿐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