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어쩌다 이렇게 들어와서 몇 자 적어봅니당..
전 -.- 해커 윤리에 반한 파릇파릇하구 바른 예비 고등학생 sseoyh입니
당. 해커랑 같이 활동은 하고 싶은데 -.- 실력은 지뿔도 없어서 조용히 제
가 맹근 프로그램을 가져가고프면 이름을 삭제하지 않는 조건으로 나누어 주
고 있구 알고픈 이들을 위해 스크립트 공화국이란 사이트두 계획을 세워 추
진하고 있는 허저 불쌍한 인간입니당(엄망~)
현재 전 리눅스 설치할 환경두 아니구 이미 윈도에 맛들였기 때문에 새
삼
리눅스로 바꿀 생각은 추호도 없으나 -.- 쓰봉 어떤 무시칸 넘이... -.-
linux란 상호를 지가 맹글고 특허청에 신고했다구 난리야~ 한참 잘나가는
중인뎅 찬물을 끼얹어두 유분수지... T.T 꼭 한두명씩 그런 사람은 있어
여...
뭐 이거랑 성격이 비슷한건 아니지만 왠지 뜻이 통할 사건이 언제 있었잖
아여. 매국노 이완용 자식, 지땅 소유권 주장하구~ 법원이 이거 승락해 줬
다가 국민들한테 된통 얻어듣고는 결국 이완용의 자식의 힘없는 발버둥으
로 끝난사건. 잊으셨나요? 오쨌든 이번일두 그렇게 될거에여... 넘 걱정하
지 말구 서명이나 열심히 합시당.
그럼 활기찬 아침을 맞으세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