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고르고 나서 감정을 배제한 얘기를 했다면<== 근데 이게 잘 안되죠 ^^; 더 빨리 원하신 세이님의 말을 들을수 있었을 겁니다. 어차피 둘다 싸울려구 만난건 아니잖아요. 혜진~님처럼 직접적으로 하나하나들어 따지면 당연히 기죽죠 ㅡㅡ* 이렇게 따진다면 듣는 쪽 즉, 세이님쪽에선 할말없는건 어쩌면 당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