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다가......
이쁜 컴케이스 구경도 하구..... (절대 사지는 않고)
새로 나온 PDA도 구경하구.....
쥬얼 겜 CD 도 구경하다가 몇장 사고요.....
하드웨어들도 뭐 새로 나온거나 신기한거 있으면 구경하고.....
토요일에는 이벤트 같은 거 하면 역시 구경.....
아니메 CD 는 구경만 하고요. ^^* 좋아하는 애니야 뭐.....
자료실의 와레즈주의를 추구하는 나우와레즈에서 구하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음식점 이야기인데.....
밥....먹으러.....용산갈 일 있겠습니까. -_-+
(프랜차이즈 아니면 별로였던 것같은데.)
또한, 20대 남자분들이 가도 바가지 잘 씌우는 용산에서
여자 혼자 딸랑딸랑 돌아다니면 더하죠.
호객할때도 더 만만히 보고.
사전조사를 잘 하고 가도 만만히 보니까
뭐..... 남자애를 하나 데꾸가면 좀 낫겠지요. ^^*
저번에도 보니까
컴 사러 온 남자친구 따라온 여자들도 꽤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아마 꽤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혼자 다닐 때 재미있지 않으세요?
둘이 다니면 더 재미있습니다. ^^*
(용산구 홍보과라도 되냐.....-_-+)
: 혜진님 글에 종종? 등장하는
: 데이터 장소로서의 용산..-_-;
:
: 전 이해가 영..-_-;;
:
: 어디가 데이터 장소로 좋은지요.. (위치를 상세히 -_-a 켁)
:
: 볼거리가 있다?..
: 음..여타의 다른 곳 보다는 좀 많이있죠
: 순전히..선..녹색 판때기..즐비한 상자..번쩍 거리는 쇠..-_-;;
:
: 음식점이 있다?..
: 흠..
: 저기 뒤에 있는 나진상가 골목에 좀 있긴하지만..
: 부족한데....-_-;;
:
: 전 용산 가면
: 맨날 가는 가게 들렸다가 이거 얼마죠?
: 물어보고 다나와보다 비싸면..
: 의심의 눈초리를 한번주고 그냥 사오죠..-_-;
:
: --
: 내가 여자칭구가 없는 이유는...
: 장소를 못 잡아서 그런가..ㅜ_ㅜ
: 오늘도 염장에 가슴시려하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