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권과 공공의 이익을 위한 파업은 존중되어야 할 권리입니다. 이는 그 누가 비판할 권리나 막을 권리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대들의 파업! 무엇을 위함 인가요? 생존권? 공공의 이익? 지나가던 개가 웃습니다. 이제는 제발 정신 차리소서.. 그대들의 파업에 돌아오는건 국민의 분노외에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