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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RE: 엇갈린 시선

등록 2002-08-27 05:43:55     조회 524
이름 적수    

그런 것인가, 나도 그게 안되서 첫사랑에 목말라하며
그 사람을 바라보고 있는 것일까... 또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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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고 슬플때 너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다.
힘들고 지칠때 너의 어깨를 받쳐주고 싶다.
기쁘고 행복한 너의 모습을 바라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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