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정상적인 사고구조를 가진(일반적인 대한민국 20대 남성의 구조로 볼때..)
사람입니다.
대게 진짜 폐인이거나, 정말 무서운 인간이거나, 거짓말입니다.
참고로 저는 폐인인듯 합니다...
왜 그런게 잘되는지..
아니면 진짜 사랑한다 마음에 담고 있는 여성이 없었던 걸까요?
아직까지도
이성보다는 다른문제(주로 생계)가 더 우선시 되는 삶이니..
현대의 직장 및 대학환경에서 이런 사람을 아껴줄만한 사람은 없을듯...
그걸 알기에 다가가지 않는걸까요?
요즘들어 "경제력 없는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는 없다." 라는 말이
자꾸 가슴에 와닿는군요.
그래서인지 이성과는 이상하게도 쉽게 친하게 지내진다는...
(앗..횡수하게 되는군요..)
더 횡수하기전에..그럼..
--
현재 목표 : 정보처리 산업기사 필기에 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