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수거가 많으시군요
저도 글케 할려구 한참 뒤지다가 기냥 컴터를 업글했죠 ^^
예전에 486에서는 슬랙 1.2를 설치했던 기억이 나네요 약 40M 정도 됫던 걸
로 기억이 나는 군요.
제가 아는 바로는 래뎃을 설치해두 최소 설치.. 엑스 윈도 빼구 그놈 같은
거 빼구 이것 저것 필요 없는 걸 빼면 그렇게 큰 용량을 차지 하지 않을 것
갔습니다. 사실 전혀 쓰지도 않는 플그림이 의존성이란 이름하에 쭉 깔리는
것이 문제가 점 있죠 ^^
최소 설치가 최소 설치가 아니구 거기에두 쓸데없는 게 넘 많습니다.
실제로 리눅스 OS로서는 큰 공간이 필요 없습니다. 하지만 OS만 가지고는 아
무 작업두 안되잔아요 그래서 이것 저것 깔리는 것 같군요.
마지막으로 제 경험상 지워두 되는 건요
그놈이나 KDE --> 절대 설치하지 말 것(뭔 놈의 의존성이 ㅜㅜ)
*X-윈도우에서는 TWM매니저하구 한텀만 있음 되져^^
여러가지 문서들
그리구 쓸다리 없는 데몬들
필요치도 않은 라이브러리들
개발툴들(이건 좀 애매합니다. 필요하면 반드시 있어야 되는..)
글구 몇몇 도움 안되는 프로그램들
혹시나 저용량 설치가 가능하면 저도 좀 갈켜 주세요.
그럼 즐리눅!--아~~ 일하기 싫어!
어디서 10원짜리 심음 만원짜리 열리는 나무가 나오는 땅 없나 ^^
나는야 돼지 심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