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26760번)에 답을 올린게 필요가 없어졌네요...^^
Virtual Drive는 가상드라이브 즉 윈도우를 깐 C 혹은 D
드라이브가 리눅스에서는 하나의 file로 인식하는 형태입니다.
그러니 하드 디스크에 따로 파티션을 나눌 필요가 없게 되죠..
그냥 리눅스에서 하나의 가상적인 영역을 잡아 거기에 윈도우를
깔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그 영역을 리눅스에서는 하나의 파일로 보게 되구요...
C 드라이브 같은 경우엔 그 파일 크기가 무쟈게 커지게 되겠져..
제건 1기가가 넘습니다..^^
나머지 둘은 저도 사용해 보지 못해서 잘모르겠는데
어느것인지 모르겠는데 하나는 파티션을 따로 나눈 상태에서 해야 합니다.
즉 실제 파티션을 잡아서 윈도우를 까는 거죠...
: 안녕하세요.
:
: 드디어 라이센스 키를 인식했습니다. (오~~ 끼뻐라.)
:
: 오늘의 질문은 옵션에서 보면 IDE 부분에서
:
: Virtual Drive
: Plain Drive
: Raw Drive
:
: 가 있는데...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 어여 빨리 리눅스에서 윈도우의 화면을 보고싶은데
:
: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지 가르쳐주세요.
:
: 감사합니다.
:
: --
: 난 리눅스를 사랑하는 소년!!!
:
: 그런데 세상엔 왜 이렇게 나쁜놈들 많은 건지 이렇게 살아가느니 차라리
:
: 싸우겠어!!--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제발 내 컴 해킹 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