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lete Reply from No. 6284 article
No. RE: 빗소리 듣을며 청승떠는 노총각도 있답니다...쩝

등록 2000-08-25 01:40:47     조회 188
이름 김용욱    

둘이 있어 더 쓸쓸한 밤이군요....

사람이 있긴 한데..... 말을 할 수 없는 사람...

어떻게 보면....

차라리 먹을 것(?)이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더 덜 배고프게 느껴지겠죠.

방문을 해 주셨다니....

감사드립니다.

밝은 얼굴....

기대하기 힘들겠네요.

사실.... 어떻게 보면 염장 후리는 소리겠지만....

둘이 있어 더 힘들다는 말은 저 분이 아니겠지요.

결혼이요.....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절실히 느낍니다.

그래서 은혼식, 금혼식 다 의미가 있나 봅니다.

참고로....

술 드실 때 설탕 많이 들어간 술 많이 마시지 마세요.

머리 터집니다.

내일 저는 머리가 터질겁니다.

퍽......

: => 님의 홈피에서 mp3받고 왔는데..(감샤)...여기로 오니 님은 다시
:
:    염장권이라.....2년이내에 결혼할 생각은 없지만서리, 님의
:
:    말대로 한다면 결혼하기 겁나네여(^_^). 그저 쓸쓸한 밤 빗소리
:
:    들으며 책도 읽고 쐬주도 한잔 마실랍니다. 편히 쉬세요. 혹시
:
:    알아요? 내일 아침 사모님의 환한 웃음이 님의 아침을 깨워줄지...?
:
: --
: 잠이 넘 부족해 ~~*

--
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http://yongari.sarang.net
[관리자] 패스워드를 입력 하십시오. 답장이 존재하면 함께 삭제됩니다.[ 목록 | 이전 ]
패스워드:    

Copyleft 1999-2026 by JSBoard Open Project
Theme Designed by IDO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