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짜. 미지. 와우. 엑셀. 파워. 아델(현재버전)등은 모두 레드햇을 한글화한
배포판들입니다. 몇몇 소수개의 배포판만이 데비안을 기초로 하고 있죠.
요즘 알짜가 알짜리눅스를 포기한 것도 레드햇이 한국에 진출하려했기때문에
그런거구요. 근데 와우는 왜 만들었지? 알짜나 와우 둘다 같은 회사껀데..
그라구 텍스트화면의 설치에서 영어만 나오는 건 당연하지. 그래픽화면이라면
한글패치가 되있으니깐 가능하겠지만, 미지처럼 텍스트기반의 설치프로그램을
한글로 패치하지 않은 이상 한글이 나올리없죠!
시디가 없다니?? 혹시 진짜 오래된 시디롬드라이브(아주옛날꺼)쓰는거 아녀요?
그렇지 않다면, 혹시 본체안에 시디롬 잭이 빠져있나 확인해보시구엽.
: 래드햇이라고 셋업화면에 대문짝하게
: 써있구여...또 알짜는 한글지원된다던데 온통 영어고 언어도 한글이 없어여....
: 또 CD를 넣는데두..CD가 없다구 나와여(로컬 시디롬을 했을때)
: 왜 그러져 답변을-- ??????
ㅎㅎ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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