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6개월전 부푼 마음을 가지고 알바를 열심히해서 컴터를 구입했져..
쩝 하드 10G "이거 언제 다쓰나"하고 자랑스런 푸념을 늘어놓았져....
이제는 친구들 대부분이 15~7G져...-.-;; 저여? 지금 탈탈 털어서 500MB
남았답니다...-.-;; 쩝.... 리눅스파티션엔 12MB남았답니다...-.-;;
쩝... 뭘 못합니다... 용량땜에... 지금 쓸만한것만 남겼다고 남긴건데..
1년전엔 ghost로 윈도우 통재로 백업해두 3~4G 정도는 남았었는데..-.-;;
쩝... 하드는 아무리 많아도 지나치치 않는거 같군여....-.-;;
쩝... 음... 우리동네 둘넷 한달 사용료가 48000이라던데...-.-;;
이거 두달쓰는셈치고 하나 사던지 해야지 않되겠습니다...-.-;;
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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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