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음악을 7곡 정도 들어봤는데, 처음 듣는 순간
어? "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신"이라는 긴 이름의 그룹이 생각 너더군요.
그들이 하는 음악이랑 스타일이 거의 같더군요.좀 다르다면 서태지 목소리가
좀더 이쁘다고 할까?^^;;
근디 서태지께 듣기에는 더 좋네요. RATM 팬이 들으면 나 욕 하려나?
서태지께 좀더 부드럽고(?) RATM꺼는 너무 강하게만 하려고 해서 그런가
암튼 서태지가 음악성에서도 조금 나은거 같군요. 이것 들으면 더 욕 먹겠군.
글구 듣기 편한 울나라 말로 하고(난 애국자^^), 그래서 휠씬 듣기 더 좋네요
울트라맨야의 기타는 전 앨범의 테이크 시리즈의 연장선에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고....
듣고 결론은 이 번 앨범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이미 미국서 유행을 탈대로
다 탄 음악이고 서태지가 이전부터 시도 하던 음악이고,같은거지만 서태지가
하면 좀 다르게 느껴지네요. 왜 그럴까?
그래도 울나라서 표절 안하고 새로운거 시도하는 몇 안되는 뮤지션이 돌아와
서 기쁘네요.
이번 앨범으로 울나라 락음악도 활성화 되기를 서태지만의 잔치만이 아닌....
(이거 RATM팬이 보면 안되는데...^^;;;)
심심해서 걍 떠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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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U에 도움이 되는 날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