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목록을 보면 오늘 올라온 글들은 조회수 표시에서 좀 색다르게
나타나서 읽기가 참 편합니다.
그런데 하루 걸러서 들어오거나, 다른 경우-컴퓨터가 생각하는 하루는
자정에 바뀌지만 사람은 그렇지 않죠-에는 어디서 부터 읽을지 찾기
가 힘드네요.
특히 질답란 글들을 볼려면 매일 들어와도 좀 해메게 되더군요.
글들의 수자도 참 많고..
글쓸때 이름이나 서명 란에 있는 내용이 나중에 접속해도 남아
있는 것을 보니 이런 기능도 추가 하실 수 있겠다고 생각됩니다.
어떤 거냐면요.
자기가 최근에 읽었던 글 중에서 마지막 번호라도 알 수 있게
해 주세요. 그럼 담번에 들어오면 그 다음 번호 부터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
모두 즐겁고 평안한 추석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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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에
싹이 나서
잎이 나서, 윙윙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