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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드디어 감자 요리를 ...

등록 2000-09-14 23:56:44     조회 155
이름 방긋방긋 ...    

장난이 아닙니다.
누가 해놓은 것만 갖다 쉽게쉽게 깔다가 ...
영 맘에 안들어 ... 포테이토를 깔아보았는데 ...
장난이 아니네요 ...
전투의지가 막 샘솟기두 하는데 ... 넘 졸려서 (벌써)
어쨌든 다시 한번 정리를 해놓고 자야겠습니다.
이맛에 하는거쥐 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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