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늘날에 호박전이 최고입니다.. 시골살때 비오면 앞마당에 있는 비 맞는 호박을 어머니께서 따와서 부엌에서 불피워 후라이펜이 기름두루고 부처주시던 호박전.... 진짜로 맛있었는데.... 몇일째 비가오니까 호박전을 먹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