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오늘날에 호박전이 최고입니다..
: 시골살때 비오면 앞마당에 있는 비 맞는 호박을 어머니께서 따와서
: 부엌에서 불피워 후라이펜이 기름두루고 부처주시던 호박전....
: 진짜로 맛있었는데....
: 몇일째 비가오니까 호박전을 먹고싶네요.
저도 호박전 생각나네요.
비 내리는 소리와 함께 후라이팬에서 전이 익어가는 소리..."지글지글" ^^;;
그 구수한 냄새....님이 그런말 하니 먹고 싶잖아여....^^;;
오늘은 호박이나 사다가 전 부쳐서 밥대신 먹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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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U에 도움이 되는 날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