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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짜증난다...

등록 2000-09-17 22:01:19     조회 33
이름 허기    

어제도 보구 모른 척 했는데...

그냥 지나가기가 찝찝...

그 학교 논 태풍 덕에

울집은 농사 거덜났단다...

너 학교 안가서 즐거울 때

울 부모님 눈물 흘리시고 계신다...

에구...


ps. 그냥 갑갑해서 짜증 한 번 내봅니다. ㅠ.ㅠ

: 오늘 부산의 모든 유치원,초,중,고가 휴교~~~
: 덕분에 2일연속으로 놀게되었군요.
: 태풍이 이렇게 고마울수가~~~
:
: --
: All Your Dreams!
: 가사가 맘에 듭니다.
: 희망을 주는것 같군요.

--
망할 태풍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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