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소리 아냐..
허구한날 말로는 무얼 못하나..
다들 현재에나 충실하라고..
유식한척 머리좋은척 말들은 잘해..ㅋㅋ
다들 뭘 원하는거야..
돈 명예 사랑 결혼..
여자가 남자에 대해 말하고 남자가 여자에 대해 말하고..
우리 제발 다들 Peace 하자고..
군대같다오면 바보되고 억울하잖아..
여자 요새 원하는거 다 하더구만 뭐가 불만인지..
차라리 아프리카 가서 굷어 죽는 아이들이나 살려주라..
나도 못하는대 말야..
참 한심하지 않아.. 인간의 삶은 짧다고..
좀 현명하고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자고..
미국의 공포의 대마왕 부시는 죽어야 하고..
북한과는 빨리 통일되어 평화롭게 살아야 하고..
일본과 중국은 오만함과 이기적인 마음을 버려야 하고
한국의 정치판은 핵폭탄 마져 다 싸그리 정리되야 하고..
그래..난 이만 갈란다..
한심하지~~
마지막으로 좋은 글이나 하나 적어 놓고 간다...
잘들 읽어보고.. 재미나게좀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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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접지몽
장자가 어느 날 꿈을 꾸었다.
꽃과 꽃 사이를 훨훨 날아다니는 즐거운 나비 그 자체였다.
그러나 문득 깨어 보니 자기는 분명 장주가 아닌가.
이는 대체 장주인 자기가 꿈속에서 나비가 된 것일까.
그렇지 않으면 자기는 나비이고 그 나비인 자기가 꿈속에서 장주(莊周)가 된 것일까.
꿈이 현실인가 현실이 꿈인가.
그 사이에 도대체 어떤 구별이 있는 것인가?
추구해 나가면 인생 그 자체가 하나의 꿈이 아닌가.
그 사이에 도대체 어떤 구별이 있는 것인가?
추구해 나가면 인생 그 자체가 하나의 꿈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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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無所有
존재를 논하기 전에 신을 만나고 싶다.